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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난 봄과 같은 사람일까?
교무님
봄과같은 몸과 마음 일치하는 사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구요 제가 술을 끊기로 약속을 했어요
꼭 지킬게요
>
>봄과 같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 본다.
>
>그는 아마도
>늘 희망하는 사람,
>기뻐하는 사람,
>따뜻한 사람,
>친절한 사람,
>명랑한 사람,
>온유한 사람,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
>창조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일게다.
>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고
>불평하기 전에
>우선 그 안에 해야 할 바를
>최선의 성실로 수행하는 사람,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새롭히며
>나아가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