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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마음 변화에 대한 얘기입니다,,.
글쎄요,,
이 이야기를 읽어보시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하실겁니다..
하지만 저의 대한 마음 변화를 그대로 쓴 글임을 밝힙니다..
실제로 여수교당에서 개인적인 마음일기는 처음인것 같은데요..

제가 이 홈페이지를 만들자는 얘기는 작년부터 나와었는데.,.
제가 학교생활에 신경을 쓰다보니 지금에서야 만들게 되었는데요..
지금 현재는 거의 완성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여러 외부 또는
여수교당 몇몇 분들께서 교무님께서 직접 홈페이지를 만드셨다고
알고계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제가 그런 글을 볼때마다 조금씩 서운한
마음이 들고는 합니다,, 그것이 경계라는 것을 압니다만.,
가끔씩 그런 글을 볼때마다 서운한 마음이 감춰지지 않네요..
그만큼 제가 열심히 신경써서 제작한 탓인지 애정이 깊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그 분들에게 원망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좀 서운한 감이 있을 뿐입니다..
왜냐하면 그 분들께선 모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이죠..

앞으로는 그런 글이 올라와도 경계가 생기지 않겠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제게 그런 마음변화가 있어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사실은 아무것도 아닌일로 이런글을 올린다는 것이 부끄럽긴 하지만..
이것도 저의 경계 중 하나로써 마음공부를 한다는 생각으로 글을 썼습니다..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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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한도명

    2004.02.16 20: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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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선아 동포은혜는 무엇일까? 그리고 천지는 묘하게 아는 이치가 있다고 했는데 그 말씀은 뭘까? 우리는 누구에게 인정 받으려고 살까? 만약 인정을 받을려면 누구에게 인정을 받아야 될까?
  • 기서니

    2003.03.14 18: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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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마음공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교무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원불교의 주인된 마음으로 일하겠습니다.. ^^
  • 원심교무

    2003.03.14 15: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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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랬구나. 교무님들은 그 교당 담임교무님을 중심으로 모든 일이 꾸려지게되니 인사말을 하는거란다. 그 말 속엔 우리 교당 주인인 교도들에게 하는 말이 담겨져 있는거지. 음... 우리 교당의 주인은 바로 너! 우리 교도들이지. 무엇보다 기선이에게 넘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