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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인들이 생각하는 대종사님
금년 여름 5년이나 기다리던 대종경 영역이 시작되었다
이번에는 버스웰교수 부인이 초고를 만들고 버스웰교수가
수정한 원고를 다시 5-6명이 토론을 하며 한구절씩 진행하였다

미국에서 온분들에게 대종경을 번역하면서 느낀점을 물었다
부처님 초기 경전 말씀과 같은 내용이 많다는 점과
불교의 선사들은 격외법문은 잘하시지만 대종경 실시품
변의품과 같은 속시원한 법문을 들을수 없었다는 이야기를
하며 대종사님께서 옆에 계시며 계시를 내리는 것같은
분위기속에서 번역을 한다는 말도 하였다 대종사님은
지금시대에 다시 오신 부처님이 아니실가하는 말이였다

선학대 미국인교수들이 총부와 영산을 방문한후 불교와
원불교의 차이를 물었다 총부 어른께서 원불교는 새불교라고
답변하였을때 필라 불교도 회장이며 선학대 이사인 미국인이
원불교는 참불교입니다 불교의 핵심만을 뽑아서 가장
실천을 잘하는 곳입니다 라고 말 하였다
대각터와 혈인의 기적을 나툰 구간도실터를 참배로 끝내지
않고 수없이 돌면서 대각하신 어른의 심경을 느껴보고싶으며
부처님으로 받들고 그 기적을 체험하고싶다고하였다

샌디애고 미국인 교도들이 총부를 방문하였을때 인도를 수차례
방문했던 한 여자분이 중도 훈련원 선실에서 눈물을 흘리며
전세계 어느 선방을 가봐도 이곳만한 곳을 보지 못했다 하며
대종사님 십상을 보고난후 이어른이 새부처님이 아니실가 하는
말을 하였다

미국은 불교의 전성기를 마지하였으며 수십년 불교를 신앙하고
연구해온 분들이 대종사님의 법문과 일생 역사를 듣고
이 어른이 야말 "새 부처님"이시다 하는 말을 세번이나
직접 들었습니다

세계종교학회의 회장이였던 마이클 파이박사는 동경대학에서
강연하며 많은 종교들이 너무나 오래되어 시대에
뒤떨어진 낡은 종교가 되었으므로 과거의 틀을 타파하고
울을 터야하는데 가장 좋은 모델이 한국의 원불교라고 했습니다

너무 자만 할일도 아니고 현실에 낙망도 하지말아서
정전을 열심히 실천하면 세계의 빛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박성기 교무님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