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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민 입니다...어리석은 고민인 줄 알면서 적어봅니다..종천(원성)
안녕하십니까  원성입니다..
워낙 제 자신에게만 신경 쓰다보니 다른 것에 신경 쓸 겨를이 없어
제 주위의 일들에 소올하게 되었군요...교당일도 그 중 하나랍니다.
제가 요즘 고민이 있는데 어떡해야 할지 답이 나오지 않는군요.
사람이 사는데 꿈이란게 필요한 것이겠죠..
요즘 저에게는 아무런 것도 남아 있지 않는 것 같아요! 휴우~~
사람이 사는데 저마다 이유가 있을진데 전 그런게 없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 봅니다..
네가 사는 이유는 ???
너는 무엇이 되고싶냐??
너는 어떻게 살고싶냐??
너는 무엇을 하고 싶냐?? ......................................
자기 스스로에게 똑바로 보이고 싶은데 내가 누굴까??란  질문에 고개를 숙이고 맙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보면 그것에 대한 아무런 답을 하지 못하는 저를 보게 됩니다.
혼란스러운데 그런것에 대한 질문을 던질 사람도 없고 ..아니...   질문을 하지 않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은 이런 비슷한 질문을 군대에서 알게된 사람의 싸이트에 올리기도 했지만 답글을 읽으러 하지도..다시 찾아 가지도..못했습니다.
머랄까??? 그러니까  흐음...~~~~~그냥  답글이 필요 없는 것일지도 모르지요..
안에 있던 답답함이나마   풀어보려고 우물에다 소리나 지르는 격이랄까???


지금은 아무 생각없이 제 바로 앞의 즐거움에 취해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
후회할 줄 알면서 말입니다..

어떡해야 할까요 ...

제 스스로 답은 내야겠지만 글쎄 그냥 막막 합니다..목표가 있어야 출발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전 아직도 출발선상에 그대로 앉아 있습니다..달릴 생각도 없이요.....
달릴 이유가 있어야 달릴까요??....아님 제가 아직 부족해 모두 달리고 있는데 혼자 뒤처진걸까요???  
그냥 답답해서 이런 저런 말을 적어 본것입니다...답답해서요..이만 줄일께요....
* 기서니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3-02-1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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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한도명

    2004.02.15 23:06:16

    삭제
  • 절실하게 알고 싶은게 있으면... 정말 절실하게.. 아무것도 남김없이, 숨김도 없이, 스승님께 고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법우님도 스승님이 옆에 게신줄 모르고 20여년을 고민과 방황에서 힘들어 할 줄 모릅니다 나 처럼...